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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프보딩 체크리스트 빌더
퇴직 유형과 직군을 고르면 퇴직 확정부터 정산·서류까지 단계별 체크리스트가 만들어집니다. 기한이 있는 항목은 놓치지 않도록 날짜를 표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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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프보딩 체크리스트
퇴직 확정 시 (D-14 이전)
담당: HR·리더- 퇴직 의사 확인 및 퇴직일 확정 — 서면(사직서/해지 통지) 접수
- 퇴직 사유 기록 (개인 사유·이직·처우·조직 등 분류)
- 인수인계 계획 수립 — 인수자 지정, 업무 목록·일정 합의
- 잔여 연차 확인 및 소진·수당 정산 방식 합의 (연차 계산기 활용)
- 퇴직금 산정 자료 준비 (최근 3개월 임금, 상여·연차수당, 입사일)
- 퇴직연금(DB·DC) 가입자는 IRP 계좌 정보 요청
- 후임 채용 요청 또는 업무 재배분 결정
- 팀·유관부서 공지 시점과 공지 문구 합의
마지막 주
담당: 리더·구성원- 인수인계 문서 완료 및 인수자 확인 서명
- 진행 중 업무·고객 이관 및 외부 협력사에 담당자 변경 안내
- 공유 문서·드라이브·캘린더 소유권 이전
- 퇴직 인터뷰 진행 (퇴직 인터뷰 질문지 템플릿 활용)
- 사내 공지 (마지막 근무일, 업무 문의처)
- 송별 자리 또는 감사 인사 기회 마련
마지막 근무일
담당: HR·IT·총무- 장비 반납 확인서 작성 (노트북, 모니터, 주변기기)
- 출입카드·법인카드 회수 및 법인카드 사용 내역 정산
- 계정 비활성화 (메일·메신저·그룹웨어·SaaS) — 퇴근 시점에 일괄 처리
- 이메일 자동응답·전달 설정 (후임자 안내)
- 기존 비밀유지·경업금지 서약 내용 안내 및 확인
- 회사 기기·클라우드의 개인 자료 삭제 및 회사 자료 반출 없음 확인
- 퇴직 증빙 서류 안내 (경력증명서, 퇴직증명서,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방법)
- 자리 정리 및 개인 물품 반출 확인
퇴직 후 정산·신고
담당: HR·급여- 퇴직금 지급 (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, 퇴직연금 가입자는 IRP 이전)
- 미사용 연차수당 정산 (연차수당 계산기 활용)
- 마지막 급여 일할 계산 및 경비·법인카드 정산 지급
- 중도 퇴사자 근로소득 연말정산 반영
- 4대보험 자격상실 신고 (상실 사유 코드 확인 — 실업급여 수급에 영향)
- 고용보험 이직확인서 처리 — 실업급여 신청 대비 (요청 시 발급 의무)
- 퇴직소득 원천징수영수증 교부
- 경력증명서 발급 (요청 시 즉시, 근로기준법 제39조)
- 계정·라이선스 정리 및 비용 절감 확인
- 재입사·추천 인재풀 등록 여부 확인
퇴직금은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지급, 건강보험 상실신고는 14일 이내, 국민연금·고용·산재는 다음 달 15일까지가 원칙입니다. 요약 복사는 마크다운 체크리스트 형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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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퇴직 처리에서 법적으로 기한이 있는 항목은 무엇인가요?+
퇴직금은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입니다. 4대보험 자격상실신고는 건강보험이 사유 발생일로부터 14일 이내, 국민연금·고용보험·산재보험은 다음 달 15일까지입니다. 퇴직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은 지급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교부해야 합니다.
오프보딩 체크리스트는 누가 관리하나요?+
HR이 전체 흐름을 관리하고, 인수인계와 업무 정리는 리더, 계정·장비 회수는 IT·총무가 담당합니다. 이 빌더는 단계별 담당을 표시해 역할을 나누기 쉽게 합니다.